참사랑에세이
주일설교말씀
문형진회장
- 주관성을 다시 찾으세요 -
이 말씀은 2008년 1월 27일 천일국 식구 예배 때 형진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편집자 주>
오늘 말씀의 주제는 ‘주관성을 다시 찾으세요.’ 입니다. 축복의 삶을 살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 삶의 주체 자리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원리적 관점에서 본 주체
원리를 보면 ‘수수작용’이라는 용어가 나옵니다. 수수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주체와 대상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주체는 먼저 주는 자리를 말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주체의 자리에 서기를 바란다면 먼저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가정에서 남편이 기억해야 할 부분입니다. 주게 되면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수수작용입니다.
원리는 ‘사위기대’를 살펴보면 주체를 중심으로 3대상과 관계를 맺게 됩니다. 즉,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3대상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아내가 먼저 주는 자리에 선다면 아내가 주체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삶을 살면서 우리들은 많은 유혹을 만나게 됩니다. 유혹에 빠져서 죄의식, 양심의 가책, 비난 등을 안고 살아가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마음의 힘을 키워서 그런 유혹이 와도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고 마음이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속사람이 자라는 환경
참아버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속사람과 겉사람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속사람은 마음의 환경에 따라 자랍니다. 우리 마음의 환경을 맑고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스스로를 격려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반면에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부정적인 요소를 우리 속사람에게 먹이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속사람만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속사람이 “나는 재능 없는 사람이다. 성공할 수 없는 사람이다. 나는 실패가 많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부정적인 양식만을 먹게 된다면 우리의 삶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진정 우리 속사람을 건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마음의 환경을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예배에 오는 것은 바로 우리 속사람을 위한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다. 나는 의미 있는 삶을 살 것이다.” 등과 같은 건강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다섯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막내는 아직 기저귀를 차고 있어서 매일 기저귀를 갈아 주게 됩니다. 기저귀를 갈아 줄 때는 깨끗한 기저귀를 갈아 주어야 합니다. 우리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지 않은 마음 환경이 생성됐다면 깨끗하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계속해서 더러운 환경에 우리 속사람을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마음 환경을 좋지 않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마음속에서 멀리 내보내야 합니다. 우리 마음의 부정적인 내용들을 대상화해서 내보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나에게는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아.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도 나를 좋아 하지 않아. 나는 어떤 것도 잘 하지 못한다. 나는 항상 실패하는 꼴찌인생이야.” 등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우리 속사람의 바로 건강이 나빠 질 것입니다. 더 나아가 “나는 부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부정적인 사람이 될 수밖에 없어. 우리 아버지가 화를 잘 냈기 때문에 나는 화를 잘 낼 수밖에 없어.” 라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합리화 시킨다면 인생에 희망이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정적인 사람, 의심하는 사람으로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이 말은 여러분은 근본적으로 지혜로운 사람이고, 사랑이 많은 사람이고, 세계에 희망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을 그런 놀라운 축복의 주체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을 기억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시험에서의 승리; 예수님 & 부처님
마태복음 4장 1절에서 11절까지를 보면 예수님의 세 가지 시험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세 번째 시험에서 사탄이 예수님을 큰 산으로 데려가 “나에게 경배를 하고 나를 모실 수 있다면 너에게 모든 것을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사탄의 시험과 유혹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사탄아 물러가라. 오직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섬기라”라고 하셨습니다. 사탄의 유혹에 당당하게 대응하셨습니다.
소승불교 전통 중에 수타니마타(정진경)이라는 경전 425절을 보면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으시기 전 마라[魔]가 부처님을 시험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부처님께서는 “용기를 있는 자들 외의 그 누구도 그러한 시험들을 정복하지 못할 것이고 시험에서 승리한다면 지극한 기쁨을 얻을 것이다. 패배하여 사는 길 보다 차라리 싸움 중에 죽는 편이 나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신앙, 열정,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시고 시험에서 승리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들도 인생을 살아가며 사탄의 유혹과 시험에 처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순간에도 예수님과 부처님께서 그러하셨듯이 참된 마음을 주체의 자리에 세우고 부정적인 생각과 시련들을 대상화하여 그것에서 점점 벗어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대상화 훈련
만약 우리 마음에 사탄적인 요소 즉, 타락성이나 부정적인 생각들이 지배하게 되면 우리 마음은 황폐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순간에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을 대상화해야 합니다. 그럼 이 시간 짧게나마 대상화 훈련을 해보겠습니다.
눈을 감아 보십시오. 우리 마음속에 있는 떠오르는 생각들을 하나씩 하나씩 바라보시고 그 감정을 무엇인지 인식하 후에는 감정의 이름을 메모지에 적으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으십니까?’ 더 자세하게, 그 마음을 느끼고 그것을 메모지에 적어 붙여 주십시오. 아주 미묘한 생각까지 인식하고 정리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의 마음을 대상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 눈을 뜨십시오. 아주 간단한 훈련을 했습니다. 이런 훈련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주관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화나는 일이 있다고 하면 화를 내고 있는 여러분 자신을 인식하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아! 내가 화를 내고 있구나. 내 마음 속에 사탄적인 요소가 있구나. 그런 감정 상태로는 부인에게 혹은 아이들에게 나쁜 말을 할 수도 있다.” 이렇게 마음의 상태를 대상화한 후에 주관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마음 안에 화나는 감정이 있지만 그 화가 ‘나’를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화’를 주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주체라는 것을 선포해야 합니다. 마음을 항상 든든하게 키우세요. 우리 마음 환경을 항상 든든하게 되도록 격려해 주십시오. 우리의 마음 환경을 자랑스러운 환경으로 만드십시오.
만약 우리 마음에 부정적인 기억이나 경험이 있다면 이런 내용들을 대상화 하는 것이 우리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어떤 기억을 생각할 때, 화를 내고 마음 아파하게 되면 그런 감정이 우리를 주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감정과 생각을 대상화시키면 우리가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주관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감정을 주관한다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정과 생각을 버릴 수도 있고 혹은 더 좋은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우리의 분노를 희망이나 꿈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 분노를 꿈으로
여러분도 마틴 루터 킹 목사를 아실 것입니다. 그는 흑인이었고 백인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받았습니다. 당시 흑인들은 백인들과는 다른 아주 더러운 화장실을 가야 했고, 다른 물을 마셔야 했고, 다른 식당을 가야 했습니다.
흑인들은 당시 미국 사회에서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았습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분노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분노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분노를 꿈으로 바꾸었습니다. 참된 평화와 자유를 향한 꿈을 키우고 비폭력 시위를 하며 불의에 대항했습니다. 사탄이 그에게 부정적인 내용을 경험하게 했지만 그는 오히려 그것을 대상화해서 보다 긍정적인 꿈으로 변화시킨 것입니다.
넬슨 만델라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분노란 자기 입으로 독으로 마시고, 적이 죽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우리가 만약 어떤 분노와 한에 사무쳐 있다면 그것은 결국 우리를 망치게 할 것입니다.
오늘 한 번 이런 결심을 해봅시다. ‘어떤 사람이 나를 저주해도 나는 다른 이를 저주하지 않겠다. 다른 사람을 축복할 것이다.’ 만약 우리가 대상화를 통해 우리 마음을 주관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을 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높은 마음의 레벨로 올라갈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고 유명한 토크 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는 흑인 여성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흑인 사회에서는 소위 ‘깽’과 관련된 문제가 심각합니다. 미국 흑인 ‘깽’들은 총을 들고 다닙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친척들이 '깽‘들에 의해 죽음을 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16살 때는 임신해서 임신 중절 수술을 한 경험도 있습니다. 그런 불우한 성장기를 거쳤지만 오프라 윈프리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여성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녀는 “내가 부정적인 환경에서 살았기 때문에 더 큰 성공을 할 수 있었다.”라고 말합니다.
식구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보통 우리는 “내가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오프라 윈프리는 반대로 말합니다. 결국 우리가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하느냐, 주체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느냐가 인생에서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상화 훈련은 실질적으로 우리 삶에 큰 도움을 줍니다. 대게 우리는 어떤 사람과 싸움을 하게 되면 감정이 앞서서 말과 행동을 실수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 그 사건을 돌이켜보면 그런 말과 행동을 했던 것에 대해 후회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음과 몸을 더 잘 주관할 수 있게 되면 그런 실수는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대상화와 자녀교육
한 번은 저의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이 놀다가 싸우는 것을 목격하게 됐습니다. 물론 아이들을 그렇게 싸우면서 자라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그 날은 첫째가 너무 화가 났는지 책상 위에 올라가서 큰 자동차 장난감을 들고 동생에게 던지려고 했습니다. 그런 상황인데도 둘째는 장난감 칼을 들고 대항하면서 ‘던져봐라. 던져봐라.’ 이러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처하는 보통 부모들은 급한 마음으로 아들들을 혼내기에 급급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근본적인 치유책이 될 수 없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아이들이 대상화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아이들이 감정에 치우치면 자기 자신을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행동으로 옮기게 됩니다. 아이들 스스로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인식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 행동의 나쁜 결과에 대해 깨닫게 해야 합니다. 저희 부부는 부모로서 아이들이 대상화 할 수 있도록 돕고 묻습니다. “사랑하는 형제들끼리 그렇게 행동해서 되겠니?” 그러면 아이들이 “아니에요.”라고 답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도 대상화 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대상화와 부부생활
어떤 한 남자분과 대화를 나누다가 그 분의 고민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남편들이 가정생활을 하면서 흔히 겪는 일이었습니다. 한 번은 특별한 초대를 받고 부부가 함께 가게 되었는데, 그 분의 부인이 “여보 오늘 무슨 신발 신을까? 빨간색 신발을 신을까? 검은색 신발을 신을까?”라고 그 분에게 물었다고 합니다.
남편에게 이것은 참 어려운 질문입니다. “검은 색이 좋은 것 같은데.”라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그 분 아내는 “빨간색 신발이 어때서? 무슨 문제 있어?”라고 되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분은 다시 “그래? 그럼 빨간색 신발 신어.”라고 말했답니다. 그러자 다시 그 분 아내는 “조금 전에는 검은 신발을 신으라고 했잖아!”라고 되받아쳤다고 합니다. 싸움은 항상 그런 식으로 시작된다고 합니다.
축복받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보다 지혜로워져야 합니다. 여기에도 대상화가 요긴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내 앞에 아름다운 아내가 있습니다. 아내는 검은색 치마와 흰색 블라우스, 초록색 목도리를 하고 있습니다. 빨간 립스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떤 색 구두를 신고 외출을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립스틱 색깔에 맞춰 빨간색 구두를 신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내의 목단 같은 검은 머릿결과 검은 치마에 맞춰 검은색 구두를 신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보는 어떻게 생각해?” 이렇게 말한다면 아내는 남편이 자신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내가 “오늘은 검은색 구두가 더 어울릴 것 같아요.”라고 말한다면 “그거 너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하세요. 이렇게 대상화가 삶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지난주에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젊은 부부가 제 옆에 앉아있었습니다. 비행가 타는 시간 내내 서로 손을 잡고 눈을 마주보며 서로에게 집중하며 사랑을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서로 이불도 덮어주고 좋은 말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방해가 되어서 책 읽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식사 시간이 되어서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그 남자 분은 플라스틱 포장지를 떼어 스푼과 포크, 칼 등을 여자 분 테이블에 놔 주었습니다. 그 장면을 보면서 저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어떤 말씀을 하시려는 것일까를 생각해봤습니다. 아내에게 더 다정한 남편, 더 많은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표현하는 남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본에서 지내면서 교회를 방문하고 식구를 만나는 일정이 끝난 후에는 저의 속사람에게 더 좋은 남편으로서의 이미지를 심어 주었습니다. ‘일본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아내에게 밥을 차려 줄 것이다. 아내를 여왕처럼 모실 것이다. 더 많이 사랑을 표현할 것이다.’ 그리고 아내에게 전화해서 저의 계획을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집으로 돌아온 후에 아내를 위해 식사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아내는 '아빠는 나의 왕이고, 나는 아빠의 여왕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인생의 지혜: 대상화와 마음을 주체로 세우기
제가 일본 공향에 도착했을 때 출입국 심사하는 곳까지 수백 명의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일본에 오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지?’라고 생각하며 불평했습니다. 저는 여러 줄이 교차되는 지점에 서 있었습니다. 저의 목적지인 제가 서야 될 줄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그 교차되는 지점에 너무 사람이 많이 몰려 있어서 그 줄까지 갈 수도 없었습니다. 교차지점에 몰려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다른 줄로 이동하고 제가 수속해야 할 출입국 심사 줄에 이른 후에는 빨리 수속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 환경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적지로 가야 하는데, 교차로에 머물러 있다면 스트레스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화를 낸다고 해서 해결될 것은 없습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주체자리에 세우는 것은 소중한 인생의 지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마음의 환경이 어둡고 부정적이라면 맑고 깨끗한 환경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 속사람을 긍정적인 환경에서 키워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속사람만큼만 건강할 수 도 있고, 성공할 수 도 있습니다. 속사람이 성공해야 합니다. 속사람이 건강해야 합니다. 속사람이 좋은 환경에 살아야 합니다. 속사람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과 부처님처럼 부정적인 유혹이 와도 그런 내용들 대상화하고 우리 환경에서 빼내야 합니다. 보다 본질적인 가치를 생각해야 합니다. 대상화는 단순히 우리 마음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을 대할 때, 부인과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화를 통해 서로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현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부터 환경을 인식하게 되면 교차로에 서지 않고 목적지에 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주체 자리에 세울 수 있으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승리, 더 많은 평화, 더 많은 깨달음을 축복해 주실 것이라고 확실하게 믿습니다. 여러분 이 메시지 받아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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